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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혜-이영호, 낙태 공방 "누구 아이인지 어떻게 아냐고?"

이한철 기자 | 2019-02-19 10:16
류지혜와 이영호가 낙태 사실을 놓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 류지혜 SNS류지혜와 이영호가 낙태 사실을 놓고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 류지혜 SNS

레이싱모델 출신 BJ 류지혜와 전 게이머 이영호가 낙태 사실을 놓고 진실공방을 펼치고 있다.

18일 류지혜는 아프리카TV BJ 남순의 방송에 출연해 8년 전 이영호 때문에 낙태를 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됐다. 방송 당시 류지혜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이영호는 "8년 전 사귄 것은 맞지만, 임신 확인도 못했다"고 해명했다. 이영호는 "어느 날 류지혜가 자신의 친구와 와서 ‘네 아이 지웠다’고 하더라. 저는 낙태 수술을 한 사실만을 통보 받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러자 류지혜도 재반박에 나섰다. 류지혜는 19일 오전 6시 개인 방송을 켜고 "(이영호와) 같이 간 산부인과, 카톡 캡처가 있다"고 말했다.

특히 한 시청자가 ‘누구 아이인지 어떻게 아느냐’고 묻자 "나는 남자친구밖에 몰랐으니까. 영호 말고 다른 사람과 잔 적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류지혜는 2008년 최연소 레이싱모델로 발탁되며 큰 주목을 받았다. 2016년까지 레이싱모델로 활약한 그는 최근 아프리카TV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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