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왕남 vs 해치, 사극 자존심 대결…'왕남 勝'

김명신 기자 | 2019-02-19 09:40
'왕이 된 남자'의 인기가 파죽지세다.ⓒ tvN SBS

'왕이 된 남자'의 인기가 파죽지세다. 여진구 정체를 둘러싸고 소름 돋는 엔딩을 그려내며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12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8.7%, 최고 10.1%를 기록했으며, tvN 타깃(남녀2049) 시청률 또한 평균 3.3% 최고 4.1%를 기록하며 월화극 최강자의 면모를 드러냈다.(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정일우, 권율, 고아라의 SBS 월화드라마 '해치'는 5회 5.0%, 6회 6.3%를 기록했다. 앞선 3회 6.4%, 4회 6.9%보다 각각 1.4%,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하락 속에 지상파 3사 월화극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적표다.

KBS '동네변호사 조들호2:죄와 벌' 17회는 4.9%, 18회 5.5%를, MBC '아이템'은 3.4%, 6회 4.5%로 집계됐다. [데일리안 = 김명신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