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두 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한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베로나는 18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라스페치아의 스타디오 알베르토 피코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B’ 스페치아 칼초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베로나는 승점 36(9승 9무 5패)을 기록하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지난 11일 크로토네전에서 결장했던 이승우는 이날 선발로 복귀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최선을 다해 뛰었다. 베로나는 전반 4분 상대 루카 모라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25분 마티아 자카니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16분 새뮤얼 구스타프손의 추가 골로 역전에 성공한 베로나는 리드를 잃지 않고 6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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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이승우, 풀타임 활약으로 팀 승리 견인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9-02-18 10:10
이승우. ⓒ 게티이미지이승우. ⓒ 게티이미지

두 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한 이승우(헬라스 베로나)가 풀타임 활약하며 팀 승리를 견인했다.

베로나는 18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라스페치아의 스타디오 알베르토 피코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B’ 스페치아 칼초 원정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베로나는 승점 36(9승 9무 5패)을 기록하며 리그 5위로 올라섰다.

지난 11일 크로토네전에서 결장했던 이승우는 이날 선발로 복귀해 종료 휘슬이 울릴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승우는 측면과 중앙을 가리지 않고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며 최선을 다해 뛰었다.

베로나는 전반 4분 상대 루카 모라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25분 마티아 자카니의 동점 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16분 새뮤얼 구스타프손의 추가 골로 역전에 성공한 베로나는 리드를 잃지 않고 6경기 만에 귀중한 승리를 따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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