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영화 '사바하' 측이 종교단체 신천지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바하' 측 관계자는 "제작사 측이 신천지 측으로부터 문의를 받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에 제작사 측은 '사바하'가 특정 종교를 다룬 영화가 아니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장면은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사바하'는 13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됐는데, 이날 시사회에선 조정된 상태로 상영됐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검은 사제들'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 탄탄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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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하' 측, 신천지 항의에 "특정 종교 다루지 않았다"

이한철 기자 | 2019-02-14 15:39
영화 영화 '사바하' 포스터.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사바하' 측이 종교단체 신천지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바하' 측 관계자는 "제작사 측이 신천지 측으로부터 문의를 받은 것이 사실"이라며 "이에 제작사 측은 '사바하'가 특정 종교를 다룬 영화가 아니라고 설명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는 장면은 조정했다고 덧붙였다. '사바하'는 13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첫 공개됐는데, 이날 시사회에선 조정된 상태로 상영됐다.

한편, '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검은 사제들'로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한 장재현 감독의 차기작이자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 탄탄한 캐스팅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는 20일 개봉.[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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