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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혁신위원회 출범, 체육계 구조 개혁 추진

박항구 기자 | 2019-02-11 15:34
체육 분야 구조 개혁을 추진할 '스포츠혁신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제영상회의실에서 열린 1차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 혁신위원회는 노태강 문체부 차관과 기획재정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등 유관부처 차관들과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등 5명의 당연직 위원과 문경란 한국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 등 민간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체육 분야 구조 개혁을 추진할 체육 분야 구조 개혁을 추진할 '스포츠혁신위원회'가 출범한 가운데 11일 오후 서울 삼청동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국제영상회의실에서 열린 1차회의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스포츠 혁신위원회는 노태강 문체부 차관과 기획재정부, 교육부, 여성가족부 등 유관부처 차관들과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총장 등 5명의 당연직 위원과 문경란 한국인권정책연구소 이사장,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 등 민간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데일리안 =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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