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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직업',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부수정 기자 | 2019-02-11 08:38
영화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7번방의 선물'을 제치고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CJ엔터테인먼트

류승룡 시대 활짝
흥행 지속될 듯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7번방의 선물'을 제치고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에 올랐다.

1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전날 하루 동안 65만 9384명을 더해 누적 관객수는 1283만5396명을 기록했다.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1위인 '7번방의 선물'(1281만 1435명)을 제친 코미디 영화 흥행 1위 기록이다.

'극한직업'은 또 역대 흥행 영화 1위 '명량'(1761만명·2014), 2위 '신과함께-죄와 벌'(1441만명·2017), 3위 '국제시장'(1426만명·2014), 4위 '아바타'(1362만명·2009), 5위 '베테랑'(1341만명·2015), 6위 '괴물'(1301만명·2006), 7위 '도둑들'(1298만명·2012)에 이어 역대 국내 개봉작 흥행 8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주연 배우 류승룡은 또 한 번 자신의 출연작 기록을 경신, '류승룡 시대'를 열게 됐다.

막강한 경쟁작인 없는 상황에서 '극한직업'의 흥행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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