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이 불륜 파문에 휩싸였다. 18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최근 보도된 여교사의 친모 살인 청부 사건의 후속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모를 살인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교사가 김동성과 내연관계였음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교사와 김동성은 지난해 4월경 만남을 가졌고 이후 김동성은 고가 차량, 명품 시계, 돈 등 수억 원대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동성은 “선물을 주고 또 뭐 갖고 싶냐 계속 물어봤다. 그러면 시계 이거 좋아해, 차 이거 좋아해 얘기했다”면서 경찰조사에 대해서는 “안 받았다. 연락 오면 갖고 있는 것 다 가져가서 보여드려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남부지검은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5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여교사 A씨를 구속 기소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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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친모 살인 청부 여교사와 내연 관계

스포츠 = 김윤일 기자 | 2019-01-18 10:50
김동성. ⓒ 연합뉴스김동성. ⓒ 연합뉴스

쇼트트랙 전 국가대표 김동성이 불륜 파문에 휩싸였다.

18일 오전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최근 보도된 여교사의 친모 살인 청부 사건의 후속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친모를 살인교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여교사가 김동성과 내연관계였음이 드러나 충격을 줬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여교사와 김동성은 지난해 4월경 만남을 가졌고 이후 김동성은 고가 차량, 명품 시계, 돈 등 수억 원대의 금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동성은 “선물을 주고 또 뭐 갖고 싶냐 계속 물어봤다. 그러면 시계 이거 좋아해, 차 이거 좋아해 얘기했다”면서 경찰조사에 대해서는 “안 받았다. 연락 오면 갖고 있는 것 다 가져가서 보여드려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남부지검은 친모를 살해해달라며 심부름센터 업자에게 총 6500만 원을 건넨 혐의로 여교사 A씨를 구속 기소한 바 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윤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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