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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현빈, ‘거짓말’ vs ‘유령 목격자’...실체 없는 소문만 무성?

문지훈 기자 | 2019-01-11 08:30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사진=손예진 인스타그램
배우 손예진과 현빈이 실체 없는 소문의 주인공이 됐다.

지난 10일 한 매체는 손예진과 현빈이 미국 동반 여행을 갔다고 밝혔다. 온라인상에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손예진과 현빈 측은 이를 완강히 부인했다.

두 사람이 현재 해외로 떠난 것은 팩트다. 하지만 이들이 출국길에 동행하고, 현지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것은 오해로 알려졌다.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오해’라고 밝혔음에도 손예진과 현빈이 함께 있는 것을 봤다고 주장했다. 심지어 그 자리에는 부모님까지 함께 했다고 실체 없는 소문을 퍼뜨렸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부모님은 현재 서울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네티즌은 손예진과 현빈이 관계를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의견을 내놓는 반면, 실체 없는 ‘유령 목격자’의 글에 호도되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보이는 이들도 다수 포착됐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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