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tvN '남자친구'가 송혜교 박보검의 사랑 확인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10일 드라마 측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남자친구' 1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7.5%(전국 기준), 최고 8.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현(송혜교)과 진혁(박보검)의 사랑이 단단해지는 동시에 두 사람 앞에 위기가 닥치는 모습이 난왔다. 9%대 시청률로 시작한 '남자친구'는 첫 방송 시청률을 넘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인공 송혜교 박보검의 멜로가 강화됐는데도 이러한 성적을 보이는 건 이야기 자체가 큰 매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야기 자체가 매력이 없기 때문에 송혜교 박보검이 맡은 캐릭터 역시 두 배우가 이전에 보여준 캐릭터보다는 매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도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오글거리는 이야기 탓에 연기 역시 느끼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송혜교, 박보검 두 톱스타가 아니었다면 이 정도의 시청률이 나왔을까. 드라마는 두 배우의 이름값에 많이 기댄 느낌이다. 문영남 작가의 '왜그래 풍상씨'가 출격함에 따라 수목극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후반부로 접어든 '남자친구'가 뒷심을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남자친구' 송혜교-박보검 사랑 확인에도…시청률 '하락'

부수정 기자 | 2019-01-10 09:11
tvN tvN '남자친구'가 송혜교 박보검의 사랑 확인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방송캡처

tvN '남자친구'가 송혜교 박보검의 사랑 확인에도 시청률 하락세를 보였다.

10일 드라마 측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남자친구' 11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평균 7.5%(전국 기준), 최고 8.6%를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현(송혜교)과 진혁(박보검)의 사랑이 단단해지는 동시에 두 사람 앞에 위기가 닥치는 모습이 난왔다.

9%대 시청률로 시작한 '남자친구'는 첫 방송 시청률을 넘지 못하고 오히려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주인공 송혜교 박보검의 멜로가 강화됐는데도 이러한 성적을 보이는 건 이야기 자체가 큰 매력이 없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야기 자체가 매력이 없기 때문에 송혜교 박보검이 맡은 캐릭터 역시 두 배우가 이전에 보여준 캐릭터보다는 매력이 떨어진다는 평가다.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해서도 "다소 어울리지 않는다"는 평가가 많다.

오글거리는 이야기 탓에 연기 역시 느끼하다는 비판도 나온다. 송혜교, 박보검 두 톱스타가 아니었다면 이 정도의 시청률이 나왔을까. 드라마는 두 배우의 이름값에 많이 기댄 느낌이다.

문영남 작가의 '왜그래 풍상씨'가 출격함에 따라 수목극 경쟁이 더 치열해질 전망이다. 후반부로 접어든 '남자친구'가 뒷심을 발휘할지 관심이 쏠린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