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이 고로케집이 논란에 해명한 것과 관련해,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이를 바로잡았다. 8일 오후 SBS 측은 "섭외 과정에서 고로케집의 명의가 건축 관련 컨설팅 회사 명의(이하 A 업체)로 돼있어서 어떤 관계인지 물었다. 고로케집 측에서 말하기를 전혀 관련이 없고 가게는 개인의 소유라고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작진 측에서는 명의가 이렇게 되어있으면 오해의 소지가 일어날 수 있고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로케집 측에서 '그럼 변경을 해야하나, 변경하겠다'라고 해서 개인 사업자로 변경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SBS 측은 고로케집이 A업체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 "사촌 관계인 것은 파악을 미처 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A업체 프랜차이즈는 고로케집 사장의 사촌누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앞서 고로케집 사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A회사는 건축 관련 디자인과 컨설팅을 하는 회사다. 요식업과 관련있는 사람은 회사에 단 한 분도 안 계신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SBS 측은 "덧붙여, 일반인 출연자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염려가 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심한 비난은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당 고로케집은 서울 청파동 하숙골목 편에 등장했다. 이어 '좋은아침'에 골목 안에 있는 수익형 하우스를 소개하던 중 건물주가 해당 고로케집 사장의 사촌누나라고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지적이 시작됐다. 금수저 논란과 '골목식당' 출연자 선정 기준에 대한 비판이었다. 이후 건물주는 사촌누나가 아닌 사촌누나의 친구라고 밝혀졌지만 불성실한 태도로 또 한 번 논란이 되기도 했다.
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골목식당 고로케 논란, 선정 과정서 ‘의사소통’ 안 됐나

문지훈 기자 | 2019-01-09 15:06
ⓒ사진=SBS ⓒ사진=SBS '골목식당' 방송캡처
'백종원의 골목식당' 측이 고로케집이 논란에 해명한 것과 관련해, 일부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이를 바로잡았다.

8일 오후 SBS 측은 "섭외 과정에서 고로케집의 명의가 건축 관련 컨설팅 회사 명의(이하 A 업체)로 돼있어서 어떤 관계인지 물었다. 고로케집 측에서 말하기를 전혀 관련이 없고 가게는 개인의 소유라고 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제작진 측에서는 명의가 이렇게 되어있으면 오해의 소지가 일어날 수 있고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고로케집 측에서 '그럼 변경을 해야하나, 변경하겠다'라고 해서 개인 사업자로 변경하게 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 SBS 측은 고로케집이 A업체의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해 "사촌 관계인 것은 파악을 미처 하지 못했다"라고 밝혔다.

A업체 프랜차이즈는 고로케집 사장의 사촌누나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로, 앞서 고로케집 사장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A회사는 건축 관련 디자인과 컨설팅을 하는 회사다. 요식업과 관련있는 사람은 회사에 단 한 분도 안 계신다"라고 해명한 바 있다.

SBS 측은 "덧붙여, 일반인 출연자들에 대한 과도한 비난이 염려가 되는 것이 사실"이라며 "심한 비난은 자제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해당 고로케집은 서울 청파동 하숙골목 편에 등장했다. 이어 '좋은아침'에 골목 안에 있는 수익형 하우스를 소개하던 중 건물주가 해당 고로케집 사장의 사촌누나라고 나오면서 시청자들의 지적이 시작됐다. 금수저 논란과 '골목식당' 출연자 선정 기준에 대한 비판이었다. 이후 건물주는 사촌누나가 아닌 사촌누나의 친구라고 밝혀졌지만 불성실한 태도로 또 한 번 논란이 되기도 했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끝FUN왕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