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축구선수 장현수(FC도쿄)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비영리재단인 승일희망재단은 장현수가 지난달 31일 재단을 방문해 1억원의 기부를 약정했다고 4일 밝혔다. 장현수는 재단을 통해 “하루빨리 루게릭요양병원이 완공되길 바란다”며 “힘겨운 투병을 하고 계실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장현수는 “연세대 출신의 운동선수로서 전 프로농구 코치셨던 박승일 선배님께 서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이신데 꼭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은 지난해 다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 등을 통해 지난 한 해 약 20억원의 기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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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에 1억 원 기부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9-01-04 14:28
장현수(FC도쿄)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 승일희망재단장현수(FC도쿄)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 승일희망재단

축구선수 장현수(FC도쿄)가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1억 원을 쾌척했다.

루게릭병 환자를 위한 비영리재단인 승일희망재단은 장현수가 지난달 31일 재단을 방문해 1억원의 기부를 약정했다고 4일 밝혔다.

장현수는 재단을 통해 “하루빨리 루게릭요양병원이 완공되길 바란다”며 “힘겨운 투병을 하고 계실 루게릭병 환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특히 장현수는 “연세대 출신의 운동선수로서 전 프로농구 코치셨던 박승일 선배님께 서루게릭병으로 투병 중이신데 꼭 힘내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내 최초의 루게릭요양병원 건립을 위해 한 걸음씩 내딛고 있는 승일희망재단은 지난해 다시 시작된 아이스버킷챌린지 등을 통해 지난 한 해 약 20억원의 기금이 모금됐다고 밝혔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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