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 등을 내년 화두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31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2019년은 농협금융 본연의 역할과 추구해야할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농협금융은 금융기관의 본연의 임무,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협동조합적 역할, 경영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고 있다"며 "새로운 60년을 준비하고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업라인별 육성전략 차별화 및 자원배분의 최적화 ▲그룹 관점으로 운영체제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 ▲고객가치와 인재 중심 사업구조와 조직문화 개편 ▲신사업과 신시장 개척 ▲사회적 책임 등을 강조했다. 또한 "농업인,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적기에 필요한 우산이 돼야 하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보호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주주인 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에게는 안정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금융그룹을 구축 하고 일신우일신(一身又一身) 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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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체질개선·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

이나영 기자 | 2018-12-31 17:23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NH농협금융지주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NH농협금융지주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 구축 등을 내년 화두를 제시했다.

김 회장은 31일 배포한 신년사에서 "2019년은 농협금융 본연의 역할과 추구해야할 가치를 함께 고민하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는 해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농협금융은 금융기관의 본연의 임무, 범농협 수익센터로서의 협동조합적 역할, 경영체로서 사회적 책임을 요구받고 있다"며 "새로운 60년을 준비하고 시대적 사명에 부응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사업라인별 육성전략 차별화 및 자원배분의 최적화 ▲그룹 관점으로 운영체제의 효율성 제고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 ▲고객가치와 인재 중심 사업구조와 조직문화 개편 ▲신사업과 신시장 개척 ▲사회적 책임 등을 강조했다.

또한 "농업인, 소상공인, 중소기업이 어려울 때 적기에 필요한 우산이 돼야 하고 고객에게는 최상의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소비자보호에 만전을 다해야 한다"고 했다.

이어 "주주인 중앙회 및 지역 농축협에게는 안정적인 경제적 가치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지속가능한 금융그룹을 구축 하고 일신우일신(一身又一身) 해 나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데일리안 = 이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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