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코리안 메시’ 이승우(베로나)가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리그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있는 대표팀 형님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승우는 3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포지아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 B’ 포지아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해 1-1로 맞서던 전반 44분 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이승우가 재빨리 몸을 날려 바이시클 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이승우는 리그 10번째 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주전으로 올라선 이승우로서는 당분간 소속팀에서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됐다. 경기 직후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점 장면을 올리면서 "Andiamo avanti!"(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대표팀 선배 동료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기성용은 “오”라는 감탄사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남겼다. 황의조는 “참 잘했어요”라고 칭찬했고, 이용은 “내 조카 축하해. 제일 먼저 확인했지”라며 축하했다. 그 외에도 김진수(전북 현대), 황인범(대전 시티즌), 김민재(전북 현대) 등 대표팀 선수들이 잇따라 축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승우는 오는 1월에 있을 아시안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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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 골, 대표팀 형님들 반응은?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12-31 14:10
이승우의 득점 소식에 대표팀 형님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 게티이미지이승우의 득점 소식에 대표팀 형님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 게티이미지

‘코리안 메시’ 이승우(베로나)가 환상적인 바이시클 킥으로 리그 마수걸이 골을 기록하자 아시안컵을 앞두고 있는 대표팀 형님들도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이승우는 3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포지아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 B’ 포지아와의 원정경기에 출전해 1-1로 맞서던 전반 44분 골을 터뜨렸다.

왼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상대 골키퍼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자 이승우가 재빨리 몸을 날려 바이시클 킥으로 골망을 갈랐다.

이로써 이승우는 리그 10번째 경기 만에 득점에 성공했다. 최근 6경기 연속 선발 출전하며 주전으로 올라선 이승우로서는 당분간 소속팀에서 입지를 굳힐 수 있게 됐다.

경기 직후 이승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득점 장면을 올리면서 "Andiamo avanti!"(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이에 대표팀 선배 동료들이 축하 인사를 건넸다.

기성용은 “오”라는 감탄사와 함께 엄지를 치켜세운 이모티콘을 남겼다.

황의조는 “참 잘했어요”라고 칭찬했고, 이용은 “내 조카 축하해. 제일 먼저 확인했지”라며 축하했다.

그 외에도 김진수(전북 현대), 황인범(대전 시티즌), 김민재(전북 현대) 등 대표팀 선수들이 잇따라 축하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승우는 오는 1월에 있을 아시안컵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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