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신약 연구 개발 기업인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코스닥상장 주관사를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양 사는 지난 11일 오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상장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주관사 업무계약은 김해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와 NH투자증권 윤병운 IB1사업부 대표가 체결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IB1사업부 대표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의 상장주관 업무는 NH투자증권이 가장 자신있어 하는 분야”라며, “회사의 가능성을 감안하여 좋은 조건에 상장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있는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2001년에 설립돼 퇴행성질환 및 알츠하이머치매치료제와 제1형당뇨병치료제 같은 전 세계적으로 대안이 없는 질병에 관한 신약을 연구 및 개발하는 제약 회사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CFO인 조용국 전무는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택한 것은 회사를 위해 가장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회사의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봤을 때 좋은 조건의 상장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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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엔솔바이오사이언스 상장 대표주관 계약 체결

이미경 기자 | 2018-12-13 18:19
NH투자증권이 신약 연구 개발 기업인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코스닥상장 주관사를 맡는다고 13일 밝혔다.

양 사는 지난 11일 오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상장 대표주관 계약을 체결했다. 주관사 업무계약은 김해진 엔솔바이오사이언스 대표이사와 NH투자증권 윤병운 IB1사업부 대표가 체결했다.

NH투자증권 윤병운 IB1사업부 대표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관련 기업들의 상장주관 업무는 NH투자증권이 가장 자신있어 하는 분야”라며, “회사의 가능성을 감안하여 좋은 조건에 상장이 가능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코넥스 시장에 상장돼있는 엔솔바이오사이언스는 2001년에 설립돼 퇴행성질환 및 알츠하이머치매치료제와 제1형당뇨병치료제 같은 전 세계적으로 대안이 없는 질병에 관한 신약을 연구 및 개발하는 제약 회사다.

엔솔바이오사이언스의 CFO인 조용국 전무는 “코스닥 상장 주관사로 NH투자증권을 선택한 것은 회사를 위해 가장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한다”며 “회사의 잠재적인 발전 가능성을 봤을 때 좋은 조건의 상장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미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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