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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화사 무대와는 엇갈린 평? ‘노력’은 똑같은데...

문지훈 기자 | 2018-12-13 10:35
ⓒ사진=Mnet ⓒ사진=Mnet 'MAMA' 방송캡처
마마무 솔라와 화사의 독무대를 비교하는 의견이 속출하고 있다.

지난 12일 마마무는 ‘2018 MAMA’ 무대에 올랐다. 멤버들은 각각 독무대와 함께 꾸민 무대로 대중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화사와 솔라의 무대였다. 화사는 파격적인 빨간 바디수트를 입고 극강의 섹시미를 과시했다면, 솔라는 하얀 의상에 봉춤을 추면서 고혹적인 매력을 뽐냈다.

일각에서는 솔라와 화사의 무대를 비교하며 화사의 무대가 다소 선정적이라고 지적했다. 솔라의 봉춤은 그간의 노력이 묻어나는 반면, 화사의 무대에는 아찔한 의상에 눈 둘 곳을 잃었다는 의견이다.

하지만 솔라만큼이나 화사도 이번 무대를 위해 고민하고 노력했다. 곡의 콘셉트에 어울리는 의상을 골랐을 뿐, 일부러 더 야한 옷을 골랐을 화사가 아니다. 평소 그가 방송을 통해 보여줬던 성격만 봐도 단지 시선을 끌기 위한 선택은 아니었음을 알 수 있다.

이날 마마무 솔라와 화사는 물론 휘인과 문별도 각각 독무대를 통해 각자의 개성을 뽐냈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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