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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의상 논란 탓에 변질? 피땀 묻은 무대가 어쩌다 이렇게...

문지훈 기자 | 2018-12-13 09:52
ⓒ사진=Mnet ⓒ사진=Mnet '2018MAMA' 방송캡처
마마무 멤버 화사의 노력이 묻은 무대가 의상 논란으로 변질됐다.

화사는 지난 12일 2018 MAMA에서 놀라운 퍼포먼스로 무대에 올랐다. 그간 화사가 했을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무대였다.

하지만 공연이 끝난 이후의 반응은 예상 외의 것이었다. 화사가 선보인 의상에 대한 엇갈린 평만 존재할 뿐이다. 엉덩이가 반 이상 드러나는 의상을 입은 채 이 신체부위를 강조하는 댄스까지 겹쳐지면서 일부 시청자를 놀라게 한 것이다.

화사가 입은 의상이 야하지 않다고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그가 선보인 퍼포먼스와 함께 보면 크게 엇나가는 의상도 아니다.

의상이 어찌되었든 화사는 자신의 무대를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피와 땀을 쏟을 정도로 준비를 해왔을 터다. 이 무대가 단순한 의상 논란으로 변질된 것에 팬들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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