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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옥분, 진정한 동안 미모? 깨끗한 피부 여전

문지훈 기자 | 2018-12-11 09:32
ⓒ사진=KBS1 ⓒ사진=KBS1 '아침마당' 방송캡처
가수 남궁옥분이 꾸미지 않은 듯한 모습으로도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남궁옥분은 11일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소개했다. 의외의 예능감까지 자랑하며 연륜을 고스란히 느끼게 했다.

올해 데뷔 39년차인 남궁옥분은 현재 60세에 접어들었다. 놀라운 점은 변하지 않는 ‘동안’ 모습이었다.

이전의 모습과 비교했을 때 잡티, 주름은 찾을 수 없었고 피부톤도 밝아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궁옥분은 이날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는 물론 트위터 등에서도 이름이 검색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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