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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심사위원회 진행 중

백서원 기자 | 2018-12-10 14:58
한국거래소는 10일 오후 2시부터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업심사위원회가 개최되고 있다고 밝혔다.

기업심사위원회는 외부전문가 6명, 거래소 상무급 1명 등 7명으로 구성됐다. 6명은 법률·회계·학계·증권시장 등 분야별 전문가다. 기심위를 거쳐 상장적격성 유지, 개선기간 부여 또는 상장폐지기준 해당 여부 등을 결정하게 된다.

이날 거래소 관계자는 "(기심위 결과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정확한 발표 시간은 알기 어렵다"고 말했다.

앞서 거래소는 지난달 30일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기심위 심의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거래소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상장적격성 실질심사사유 발생 이후 기업의 계속성과 경영의 투명성, 공익 실현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고 설명했다.[데일리안 = 백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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