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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 이동건 딸, 이상한 기준에 비아냥만...‘슈돌’ 제안 오면 덥석?

문지훈 기자 | 2018-12-10 08:59
ⓒ사진=조윤희 SNSⓒ사진=조윤희 SNS
배우 조윤희 이동건 부부의 딸의 모습이 공개된 가운데, 이들 부부의 이상한 기준에 네티즌의 비아냥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9일 조윤희는 SNS를 통해 딸의 사진이 노출된 것에 대한 불편한 심경을 전했다. 돌잔치 사진이 타인에 의해 퍼진 것에 대해 사진을 다시 거둬들여 달라는 호소다.

일부 네티즌은 본인들의 손으로 올린 사진과 그렇지 않은 경우는 큰 차이가 있다며 조윤희 이동건 부부를 옹호하는 듯한 글을 올렸다.

하지만 이미 스스로 딸의 사진을 여러 차례 공개했던 조윤희, 이동건의 모습에 대다수 네티즌은 의아하다는 반응이다.

심지어 ‘돈’을 언급하는 이들도 있었다. 출연료를 받고 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것은 허락되어도, SNS를 통해 퍼지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것이 아니냐는 비아냥이 쏟아졌다.

특히 인기리에 방영 중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제의가 오면 덥석 수락할 것 같다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다.

육아 예능을 통해 수많은 스타들이 자녀를 공개하면서 인기를 끌었기 때문에 제의가 온다면 조윤희 이동건도 딸을 출연 시킬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했다.
[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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