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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훈 빠진 남자 팀추월, 3차 빙속 월드컵서 6위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12-08 11:21
이승훈이 빠진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에서 6위를 머물렀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이승훈이 빠진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에서 6위를 머물렀다. ⓒ 2018평창사진공동취재단

맏형 이승훈(대한항공)의 부재는 역시 컸다.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팀추월 대표팀이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3차 대회에서 6위를 머물렀다.

김민석(성남시청), 정재원(동북고), 이도형(한국체대), 엄천호(스포츠토토)로 이뤄진 남자 팀추월 팀은 7일(현지시각) 폴란드 토마슈프마조비에츠키에서 열린 ‘2018-19 ISU 스피드스케이팅 월드컵’ 3차 대회 첫날 남자 팀추월 결승에서 3분 52초 640을 기록해 6위를 차지했다.

금메달은 3분 47초 500을 기록한 일본이 차지했고, 노르웨이와 러시아가 은메달과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석과 정재원은 지난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이승훈과 함께 팀추월 은메달을 합작했지만 이번 시즌 월드컵에선 아직 메달을 수확하지 못하고 있다.

한편, 한국은 다른 종목에서도 메달을 따내지 못했다.

여자 500m 1차 레이스에선 김현영(성남시청)이 38초 710, 김민선(의정부시청)이 38초 716으로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남자 500m 1차 레이스에서는 김준호(강원도창)가 35초 308로 10위, 김태윤(서울시청)과 차민규(동두천시청)는 각각 35초 736, 35초 754로 17위와 18위에 그치며 부진했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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