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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파리 레스토랑 대박 조짐…미슐랭 셰프와 협업

부수정 기자 | 2018-11-08 09:06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MAISON DE COREE)가 호응을 얻고 있다. ⓒC9엔터테인먼트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MAISON DE COREE)가 호응을 얻고 있다. ⓒC9엔터테인먼트

가수 정준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연 레스토랑 메종 드 꼬레(MAISON DE COREE)가 호응을 얻고 있다.

8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준영은 지난 5일 파리에서 처음으로 미슐랭 1스타 셰프들과 협업 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협업에 참여한 미슐랭 1스타 셰프 2인 Young Hoon LEE- LE PASSE TEMPS, LYON·Jun LEE- SOINGE, SEOUL은 'Menu Quatre Main'을 내놨다. 하루만 진행했던 스페셜 이벤트임에도 불구하고 정준영의 기획력이 더해져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다는 후문이다.

정준영은 파리에서 레스토랑을 정식으로 열기 전 11월 초부터 오는 15일까지 메종 드 꼬레의 이름 아래 '서울에서 파리로(DE SEOUL A PARIS)'라는 콘셉트로 2주간 팝업 레스토랑을 진행 중이다. 각 분야의 실력 있는 전문가로 팀을 꾸려 예약이 꽉 찼다.

메종 드 꼬레는 팝업 이후 파리 레스토랑의 인테리어 작업에 돌입한다.

정준영은 다음달 1일과 2일 서울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단독 콘서트도 연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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