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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멀티골, 어느새 득점 부문 단독 2위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 2018-10-28 10:59
호날두. ⓒ 게티이미지호날두. ⓒ 게티이미지

득점 감각을 완전히 되찾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세리에A 득점왕 경쟁에 합류했다. 7호골로 득점 2위다.

유벤투스는 2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카를로 카스텔라니에서 열린 ‘2018-19 세리에A’ 엠폴리와의 10라운드 원정 경기서 2-1 승리했다. 이로써 승점 3을 추가한 유벤투스는 9승 1무(승점 28)를 기록, 선두 자리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다시 한 번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0-1로 뒤지던 후반 3분 페널티킥 동점골을 뽑아낸데 이어 후반 25분에는 필드골로 역전골을 만들어냈다.

멀티골을 기록한 호날두는 리그 7골째로 득점 단독 2위로 올라섰다. 득점 1위 크르지초프 피아텍(9골, 제노아)과는 이제 2골 차이다. 몰아치기는 물론 꾸준한 득점 [데일리안 스포츠 = 안치완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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