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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희-이동건 딸 공개…'미우새' 시청률 20% 돌파

부수정 기자 | 2018-10-22 08:46
SBS SBS '미운우리새끼'가 시청률 20%를 돌파했다.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가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22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한 '미운우리새끼' 109회는 전국 기준 16.5%, 21.0%를 나타냈다. 지난 102회분이 기록한 21.7% 이후 7주 만에 20%대를 돌파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는 5.3%,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은 전국유료가구 기준 2.44%를 각각 나타냈다.

이날 방송된 '미운우리새끼'에는 배우 조윤희가 남편 이동건에 이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조윤희는 이동건과의 러브 스토리부터 결혼 과정까지 털어놨다.

조윤희는 9개월 된 딸을 공개하며 "남편을 닮아서 피부도 하얗고 눈매도 순하고 예쁘다"고 전했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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