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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XS맥스 내달 2일 국내 출시...출고가 200만원대

이호연 기자 | 2018-10-19 10:46
'아이폰XS' 시리즈와 '아이폰XR' ⓒ 애플

아이폰XS·XR, 애플워치4 등 함께 상륙
오는 26일부터 예판


애플‘아이폰XS맥스’등 하반기 단말 제품과 스마트 워치가 내달 국내 상륙한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코리아는 다음달 2일 ‘아이폰XS’ 시리즈를 비롯해 ‘아이폰XR’, ‘애플워치4’를 국내 동시 출시한다.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는 오는 26일부터 일주일 동안 예약 판매에 돌입한다.

아이폰XS 시리즈는 디자인은 아이폰X를 계승했으며, 5.8인치와 6.5인치의 슈퍼레티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A12 바이오닉 칩, 듀얼 카메라 등을 갖췄다. 저장용량은 최대 512GB까지 지원한다.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XR은 6.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관심이 쏠리는 부분은 국내 출고가이다. 미국 출고가는 아이폰XS맥스 1099달러(한화 약 124만원), XS 999달러(한화 약 113만원), XR 749달러(한화 약 85만원)부터이다. 부가가치세와 환율 등을 고려하면 국내 가격은 이보다 더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아이폰XS맥스 512GB 단말은 국내 출고가가 200만원대가 유력하다. 국내 출시 스마트폰 중 역대 최고가 수준이다. 아이폰XS와 아이폰XR은 100만원 안팎에서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애플 역시 보상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최대 보상금액은 60만9000원이다.

한편 애플은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행사를 열고 ‘아이패드’ ‘맥북’ 신제품을 공개한다. [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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