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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조 韓 완벽 적응, "조상 산소 찾았다"…재미교포 2세의 남다른 행보

문지훈 기자 | 2018-10-15 16:20
ⓒ(사진=조단 SNS 캡처)ⓒ(사진=조단 SNS 캡처)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존조가 한국 방문을 맞아 성묘에 나섰다.

지난 14일 존조가 가족과 함께 성묘길에 나선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존조의 동생인 배우 조단이 해당 사진을 SNS에 공개하면서 여느 한국인과 다를 바 없는 그의 모습이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모양새다.

존조는 지난 13일 내한해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는 한편 국내 팬들과 만나며 빡빡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존조는 15일 SBS 파워FM '컬투쇼'에 출연한 데 이어 16일에는 SBS '한밤의 TV연예' 인터뷰 및 사인회에 참석할 방침이다.

한편 존조는 한국 출생으로 6세에 가족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떠난 재미교포다. 그는 영화 '아메리칸 파이' '아메리칸 뷰티' 등을 통해 할리우드 배우로서의 입지를 넓히다가 '스타트렉' 시리즈에 캐스팅돼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미국에 사는 한국인 중산층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서치'의 주인공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인기를 얻은 바 있다.[데일리안 = 문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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