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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라멜라, 어머니도 빅뱅급 패셔니스타?

스팟뉴스팀 | 2018-10-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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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 동료' 에릭 라멜라(아르헨티나)의 패션 센스가 화제다.

라멜라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라멜라와 어머니가 훈훈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멜라는 "오늘은 어머니의 날, 에리크 라멜라 해피! 엄마에게 항상 감사"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라멜라의 화려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아이돌 빅뱅이 떠오르는 형형색색 의상과 스키니로 멋을 냈다.[데일리안=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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