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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텐텐' 모델 김아랑, 서울시청서 팬 사인회 개최

손현진 기자 | 2018-10-12 15:55
ⓒ한미약품ⓒ한미약품

김아랑 쇼트트랙 선수가 오는 14일 서울시청 광장에서 개최되는 2018 건강서울페스티벌에서 팬 사인회를 열었다. 김아랑 선수는 한미약품 종합영양제 '텐텐' 및 '나인나인' 홍보모델로 활동 중이다.

행사는 이날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서울시청 광장에 마련된 한미약품 부스에서 진행되며, 포토타임 등 이벤트도 마련됐다.

텐텐은 비타민(A, B1, B2, B6, C, D, E)과 칼슘, 마그네슘이 함유된 종합영양제로, 생후 36개월부터 전 연령대가 복용 가능한 제품이다. 지난 3월 김아랑 선수를 모델로 기용한 이후 ‘김아랑 영양제’로 입소문 나며 약국가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종합영양제 ‘나인나인’도 지난 9월부터 김아랑 선수와 김 선수의 부친이 동반 출연한 CF가 TV 및 SNS에서 방영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 1알로 비타민D는 물론 국내 최다 성분인 28종 영양소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김아랑 선수를 통해 한미의 종합영양제 텐텐과 나인나인이 많은 소비자들께 사랑 받는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면서 “김 선수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텐텐과 나인나인을 복용 중인 소비자분들께도 고스란히 전달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손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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