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10일 "우리가 여당이지만 정부가 잘하는 일과 못 하는 일을 객관적으로 냉정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얘기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감을 통해 민의가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중심으로 (정부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평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도 "야당이 국감을 통해 터무니없는 과장과 왜곡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주 냉정히 지적해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국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타당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국감이 돼야 한다"며 "근거 없는 비방이나 막무가내식 정치공세, '아니멸 말고 식' 폭로가 없는 국감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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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여당이지만 정부 잘잘못 객관적으로 검토할 것"

조현의 기자 | 2018-10-10 09:52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제막식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홍영표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0일 오전 국회에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 제막식을 하고 있다.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국정감사가 시작되는 10일 "우리가 여당이지만 정부가 잘하는 일과 못 하는 일을 객관적으로 냉정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매를 아끼면 자식을 망친다'는 얘기가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국감을 통해 민의가 잘 반영되도록 하겠다"며 "민생·경제·평화·개혁을 중심으로 (정부가) 그동안 해왔던 일을 평가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표는 그러면서도 "야당이 국감을 통해 터무니없는 과장과 왜곡을 할 가능성이 아주 높다"며 "그 부분에 대해서도 아주 냉정히 지적해 국민이 올바르게 판단할 수 있는 국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홍영표 원내대표도 "타당한 지적과 대안을 제시하는 국감이 돼야 한다"며 "근거 없는 비방이나 막무가내식 정치공세, '아니멸 말고 식' 폭로가 없는 국감을 만들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데일리안 = 조현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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