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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쓸 거야?’ 손흥민 선발 놓고 엇갈린 예상

스포츠 = 김평호 기자 | 2018-09-15 00:27
손흥민의 리버풀전 출전을 놓고 영국 현지의 예상이 엇갈렸다. ⓒ 게티이미지손흥민의 리버풀전 출전을 놓고 영국 현지의 예상이 엇갈렸다. ⓒ 게티이미지

아시안게임과 9월 A매치 마치고 한 달 만에 팀에 복귀한 손흥민의 리버풀전 출전을 놓고 영국 현지의 예상이 엇갈렸다.

손흥민은 15일 오후 8시 30분(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5라운드 리버풀과의 경기 출전을 앞두고 있다.

영국 언론은 대체적으로 최근까지 살인 일정을 소화하고 돌아온 손흥민이 리버풀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될 것으로 내다봤다.

영국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3-5-2 포메이션에서 투톱은 해리 케인과 루카스 모우라가 나서고, 허리에는 무사 뎀벨레, 에릭 다이어, 크리스티안 에릭센 등이 포진했다.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 역시 손흥민이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베팅 업체 '벳페어'는 손흥민의 선발 출전을 점쳐 눈길을 모았다.[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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