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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남북정상 첫 만남 생중계하기로"

이충재 기자 | 2018-09-14 17:56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 후 포옹하고 있다.ⓒ청와대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4월 27일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에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문에 서명 후 포옹하고 있다.ⓒ청와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18일 평양에서 손을 맞잡는 장면이 생중계된다.

청와대는 14일 '남북고위실무회담 결과' 브리핑에서 "평양방문일정 중 양 정상의 첫만남과 정상회담 주요일정은 생중계하기로 합의했다"며 "북측은 남측의 취재와 생중계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문 대통령과 대표단은 18일 서해직항로로 평양을 방문한다"며 "평양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남측선발대는 9월 16일에 파견하며 육로를 이용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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