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박은혜 이혼 "가치관 차이 탓"…SNS 계정 삭제

이한철 기자 | 2018-09-14 11:56
배우 박은혜 측이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 박은혜 SNS배우 박은혜 측이 이혼 사실을 공식 발표했다. ⓒ 박은혜 SNS

배우 박은혜가 11년 만에 이혼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4일 박은혜 소속사 얼리버드엔터테인먼트는 "박은혜는 남편과 서로 가치관의 차이로 여러 시간 고민한 끝에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얘기라 조심스럽지만 부부의 합의로 아이들 양육은 박은혜가 하고 있으며 부모라는 울타리로 식사도 하고 학교 행사에도 함께 참여하며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추측성 기사나 과거 방송에서 한 이야기들이 새로 기사화되어 가족들과 아이들이 또 한 번 상처받지 않기를 정중히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박은혜는 지난 2008년 4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아들 형제를 두고 있다.

박은혜는 이혼 보도가 나오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