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카드뉴스] 메르스 의심되면 병원가지 말고 신고부터..

카드뉴스 팀 | 2018-09-11 17:00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데일리안 = 이보라 디자이너


3년여 만에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환자가 발생해 비상이다. 혹시 모를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손을 자주 씻고 의심될 경우 병원에 바로 가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


메르스 예방 행동수칙 (질병관리본부)

- 여행 전에 먼저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cdc.go.kr)에서 메르스 환자 발생 국가 현황을 확인하고, 특히 65세 이상 고령층, 어린이, 임산부, 암 투병자 등 면역력이 저하된 이는 여행 자체를 자제하는 것이 좋다.

- 여행 중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지키고, 농장 방문을 자제하며, 특히 동물(낙타)과 접촉하지 말아야 한다.

- 익히지 않은 낙타 고기와 생낙타유는 먹지 말아야 한다.

- 진료 목적 외 현지 의료 기관에 방문하거나 사람이 붐비는 장소에는 되도록 가지 말아야 하고, 부득이한 경우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도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

-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쓰고, 기침이나 재채기할 때는 옷소매로 입과 코를 가려야 한다.

- 검역감염병 오염 국가를 방문하고 입국 때 설사·발열·기침·구토 등 의심 증상이 있으면 건강상태질문서를 작성해 비행기에서 내릴 때 검역관에게 반드시 제출해야 한다. 질문서를 제출하지 않으면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 귀국 이후 2주 이내에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의료 기관으로 가지 말고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 또는 보건소에 신고해야 한다.[데일리안 = 카드뉴스팀]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