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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김민희, 영원한 사랑? 공개석상 당당한 스킨십

이한철 기자 | 2018-08-10 17:08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했다. ⓒ 데일리안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했다. ⓒ 데일리안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가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해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는 9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리고 있는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에 모습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두 사람은 취재진 앞에서 손을 잡고 허리를 감싸는 등 스킨십에 망설임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번 영화제에서 신작 '강변호텔'을 선보인다.

'강변호텔'은 중년 남성이 자신의 자녀와 두 젊은 여성을 우연히 강변에서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96분 분량의 흑백영화로 김민희, 기주봉, 송선미, 권해효, 유준상 등이 출연한다. [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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