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UFC 역대 최고의 매치업이 확정됐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29, 러시아)와 ‘전 챔프’ 코너 맥그리거(30, 아일랜드)가 맞붙는다. UFC 측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선수의 맞대결 포스터를 게재했다. 누르마고메도프와 맥그리거는 오는 10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229에서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맥그리거는 2016년 11월 UFC 205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두 선수는 그동안 장외설전을 벌였다. 공식 인터뷰와 SNS 등을 통해 서로에게 인신공격을 퍼부었다. 급기야 누르마고메도프가 지난 4월 호텔에서 마주친 ‘맥그리거의 절친’ 아르템 로보프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맥그리거와 그의 친구들이 지난 4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FC 223 기자회견장을 급습, 누르마고메도프 등 UFC 선수들이 탄 버스를 공격해 일부 선수가 부상을 입기도 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맥그리거와 맞대결이 성사되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맥그리거의 얼굴을 바꾸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맥그리거 측 관계자도 “기다려왔던 매치업”이라며 누르마고메도프가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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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하빕 vs 맥그리거 끝장승부 ‘얼굴 바꿔놓겠다’

스팟뉴스팀 | 2018-08-05 12:20
누르마고메도프 vs 맥그리거 맞대결 성사. ⓒ UFC 공식 인스타그램누르마고메도프 vs 맥그리거 맞대결 성사. ⓒ UFC 공식 인스타그램

UFC 역대 최고의 매치업이 확정됐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29, 러시아)와 ‘전 챔프’ 코너 맥그리거(30, 아일랜드)가 맞붙는다.

UFC 측은 5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두 선수의 맞대결 포스터를 게재했다.

누르마고메도프와 맥그리거는 오는 10월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UFC 229에서 라이트급 타이틀전을 치른다. 맥그리거는 2016년 11월 UFC 205 이후 약 1년 9개월 만에 옥타곤에 오른다.

두 선수는 그동안 장외설전을 벌였다. 공식 인터뷰와 SNS 등을 통해 서로에게 인신공격을 퍼부었다.

급기야 누르마고메도프가 지난 4월 호텔에서 마주친 ‘맥그리거의 절친’ 아르템 로보프에게 경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후 맥그리거와 그의 친구들이 지난 4월 6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UFC 223 기자회견장을 급습, 누르마고메도프 등 UFC 선수들이 탄 버스를 공격해 일부 선수가 부상을 입기도 했다.

누르마고메도프는 맥그리거와 맞대결이 성사되자 강한 의욕을 보였다. 그는 “맥그리거의 얼굴을 바꾸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맥그리거 측 관계자도 “기다려왔던 매치업”이라며 누르마고메도프가 죽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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