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달달한 류현진-배지현 "Good offday in NY"

스팟뉴스팀 | 2018-07-21 11:43
배지현-류현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배지현-류현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

배지현-류현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배지현-류현진. ⓒ 류현진 인스타그램

류현진(31·LA다저스)이 부인 배지현 전 아나운서와의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류현진은 지난달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offday in NY"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류현진과 배지현 부부는 바다를 배경으로 미소를 머금고 있다.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찍은 사진은 신혼의 달콤함을 그대로 드러냈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존포토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