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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100% 계약 완료

원나래 기자 | 2018-07-20 10:01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조감도.ⓒ현대건설‘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 조감도.ⓒ현대건설

현대건설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995번지 일대에서 선보인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이 지난 9일부터 계약을 받아 10일만에 100% 계약을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3일과 4일에 있었던 청약결과 평균 15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마감되며, 조기 완판이 예상됐다.

별내역세권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철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2023년 개통되면, 잠실까지 10 정거장,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어, 대중교통망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또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46층) 단지인데다 힐스테이트 브랜드로는 첫 분양단지로 상징성이 높아 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분양 관계자는 “별내역세권 입지에 별내신도시 내 최고층이라는 상징성과 대형건설사가 시공하는 브랜드 프리미엄을 갖춘 단지이다 보니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며 “별내신도시에서 희소성 있는 중소형 물량이 대부분인데다 청약결과도 좋았기 때문에 계약도 빠르게 이뤄진 것 같다”고 설명했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은 지하 3층~지상 46층 3개동 전용면적 66~134㎡ 총 578실로 이뤄진다. 단지 내부에는 피트니스와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등이 설치돼 여가생활을 보내기에 불편함이 없다. 북카페와 키즈&맘스카페도 제공해 온 가족이 함께 편리한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지상 3층에는 하늘정원을 마련해 입주고객의 휴식을 위한 친환경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한편, 상업시설 ‘힐스 에비뉴 별내 스테이원’ 역시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인기에 발맞춰 지난 5일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1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점포 마감됐다. 이후 계약에서도 2층 전 점포는 계약 1일차에 마감됐으며, 1층 일부 점포에 한해 선착순 지정호실 계약중이다. 힐스테이트 별내 스테이원의 조기 완판 후, 남은 상업시설 물량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면서 상업시설 역시 마감을 목전에 두고 있다.

힐스 에비뉴 별내 스테이원은 지상 1~2층, 총 63개 점포로 구성된다. 유동인구의 집객력을 높일 수 있도록 상업시설 전용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했으며, 2층에 상업시설 전용 주차장을 설계하여 고객들이 편하게 매장에 출입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별내역세권 상업시설로 8호선 연장선인 별내선이 2023년 개통되면(예정) 유동인구 수요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단지 옆에는 중심상업지구 개발도 예정돼 있어 미래가치가 높은 상업시설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동 2097-33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데일리안 = 원나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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