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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래곤시티, 스카이비치 오프닝 풀파티 개최

김유연 기자 | 2018-07-12 14:39
ⓒ서울드래곤시티ⓒ서울드래곤시티

서울드래곤시티는 오는 14일 루프탑 풀&바 ‘스카이비치’ 오픈을 맞이해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디제이 럭키 루를 초청한 풀파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디제이 럭키 루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헐리우드, 하와이 등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티스트인 LMFAO, Jay-Z, The Black Eyed Peas 등과도 함께 공연을 선보였으며, 최근 가장 핫한 디제이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34층 스카이비치에서 풀파티로 진행되며, 오후 11시부터는 31층 킹스 베케이션에서 애프터파티가 열린다. 또한 스카이킹덤 뮤직 디렉터 존 로젠탈(예명 쏠레이) 도 이번 풀파티에 함께 디제잉을 할 예정이다.

스카이비치는 서울드래곤시티의 엔터테인먼트 공간인 스카이킹덤 34층에 위치한 루프탑 풀&바이다. 이곳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스페인 이비자의 클럽, 싱가포르의 마리나베이샌즈 등을 모티프로 기획된 공간이다. 특히, 국내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비치 클럽’ 콘셉트로 프라이빗한 해변의 여유와 트렌디한 풀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파티 입장 가격은 1인당 5만원으로 웰컴 드링크 1잔이 포함으로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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