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NH농협금융, '글로벌 경제 및 금융시장 전망' 전문가 강연 실시

이나영 기자 | 2018-07-12 14:43
지난 11일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리스크강연에서 한광열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오른쪽 맨 앞 강연자)가 강연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지난 11일 NH농협금융지주 본사에서 열린 글로벌 금융시장 전망과 리스크강연에서 한광열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오른쪽 맨 앞 강연자)가 강연을 하고 있다.ⓒNH농협금융지주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11일 서대문 본사에서 금융지주 및 계열사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주요국가 경제전망 및 금융시장 점검'를 주제로 전문가 강연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강연자로 나선 한광열, 김환 두 명의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 애널리스트는 미중 무역전쟁 본격화와 영향, 주요 국가별 통화 전망, 유가 등에 대한 현황을 설명했다.

미·중 무역전쟁 전면전 본격화, 미 금리 상승에 따른 신흥국 위기설, 동유럽·남유럽 국가들의 EU탈퇴설 등이 확대되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두 애널리스트는 국내외를 둘러싼 이슈로 미 금리 인상에 따른 신흥국부채, 중국기업 부채, 유럽은행 구조조정 이슈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허충회 NH농협금융 최고리스크관리자(CRO)는 "이번 전문가 강연을 통해 전임직원이 글로벌 금융시장 및 리스크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이라며 "글로벌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관련 직원들의 시장현황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그룹전체의 리스크 대응능력 제고, 수익 극대화 그리고 지속가능경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나영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존포토

더보기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