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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올 상반기 인기몰이…전년比 76% 판매 증가

김희정 기자 | 2018-06-21 18:04
캐리어에어컨 광주공장 직원들이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생산작업을 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캐리어에어컨 광주공장 직원들이 ‘에어로 18단 에어컨’을 생산작업을 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

캐리어에어컨이 자사 주력 제품인 ‘에어로(Aero) 18단 에어컨’과 ‘제트(Jet) 18단 에어컨’의 판매량이 올 5월말까지 전년 동기대비 약 76% 증가했다고 21일 밝혔다.

캐리어에어컨은 이번 매출 상승 배경에 대해 “제품의 다양한 기능 중 에어컨 한대로 냉방을 사용하지 않아도 제습과 공기청정을 단독 제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사계절 독립 원터치 컨트롤’이 주효한 역할을 했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 5월 평균 온도가 전년보다 낮았지만 오는 8월까지 매우 덥고 습한 늦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돼 제습 기능만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울트라 제습’ 기능이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캐리어에어컨의 다양한 제품은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가전전문매장, 전국 캐리어에어컨 전문점과 온라인 캐리어몰(www.carriermall.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데일리안 = 김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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