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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막식 공연, 세계적인 스타들도 총출동

스팟뉴스팀 | 2018-06-14 19:30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 ⓒ 게티이미지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 ⓒ 게티이미지

2018 러시아 월드컵이 공식 개막전인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와의 경기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막을 올리는 가운데 그에 앞서 펼쳐지는 개막식 공연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개막식은 러시아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개막전에 앞서 30분 전인 14일 오후 11시 30분부터 거행된다.

특히 개막식에는 세계적인 스타들이 전 세계 시청자들과 경기장에 모인 팬들을 위해 화려한 쇼를 펼칠 예정이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우선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팝스타 로비 윌리엄스는 월드컵 개막식 축하 공연무대에 선다.

윌리엄스는 FIFA를 통해 “8만여명이 넘는 관중과 수백만 명의 전 세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월드컵 개막식 공연을 펼치는 것은 나의 어린 시절 꿈”이라고 말했다.

또한 러시아 출신의 ‘오페라 디바’ 아이다 가리풀리나, 역대 두 차례 월드컵에서 우승을 경험한 브라질의 호나우두도 무대를 빛낸다. [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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