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인 네비게이션

전북지사 당선 확실 송하진 “지방분권·균형발전 성공 발판될 것”

박진여 기자 | 2018-06-13 23:44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송 당선자가 재선에 임하는 소회를 밝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송 당선자가 재선에 임하는 소회를 밝혔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송하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가운데, 송 당선자가 재선에 임하는 소회를 밝혔다.

송 당선자는 13일 공중파 3사 출구조사 결과 70.5%의 압도적 득표율을 기록하며 재선이 확실시됐다.

송 당선자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며 "도민 여러분의 성원에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앞으로 성심을 다해 전북도정을 이끌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북지사 재선에 임하며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과제인 지방분권과 균형발전 추진을 강조했다. 송 당선자는 "문재인 정부가 지향하는 지방분권과 균형발전의 성공을 위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와 매우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며 전북발전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송 당선자는 앞으로 도정 운영에 있어 식품생명·첨단부품·관광산업을 주력으로 4차 산업시대를 견인하겠다는 의지를 다지기도 했다.

송 당선자는 6기 전북도지사를 역임하며 탄소산업, 토탈관광, 새만금 세계잼버리 유치와 새만금 특별법 개정 등을 추진하며 도지사로서의 입지를 굳혔다.[데일리안 = 박진여 기자]
데일리안 채널 추가하기
데일리안과 카카오플러스 친구가 되어주세요
Go to previous page Go to top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