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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원순 후보 서울시장 ‘3선 확실’…득표율 56.6%

권신구 기자 | 2018-06-14 00:52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의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박원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6,1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의 마지막 날인 지난 12일 오후 서울 명동 거리에서 열린 집중유세에서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올려 인사하고 있다.(자료사진)ⓒ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박원순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13 지방선거 서울시장으로 당선이 확정되면서 3선에 성공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0시 16분 기준 56.6% 득표율이다.

1956년 경남 창녕 출생인 박 당선인은 경기고를 거쳐 서울대에 입학했다. 유신체제 반대 학생 운동 관련해 서울대에서 제적당한 뒤 단국대 사학과를 졸업했다.

제22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박 시장은 대구지검 검사로 공직에 첫 발을 디뎠다. 이후 검사직을 내려놓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했다.

참여연대 사무처장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이후에는 아름다운재단‧가게, 희망제작소 등을 창립해 상임이사로 활동하기도 했다.

2011년 서울특별시장 보궐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당선되며 시정을 책임지게 된 이후 2014년 6.4지방선거에서 새정치민주연합 소속 서울시장 후보로 출마 재선에 성공했다.

▲1956년 경남 창녕 출생 ▲경기고 ▲단국대 사학과 ▲사법시험 22회 ▲사법연수원 12기 ▲대구지검 검사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 ▲참여연대 사무처장 ▲아름다운재단‧가게,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2011년 서울시장 재보선 당선 ▲2014년 서울시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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