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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선거 출구조사] 전국 교육감 선거 13곳 진보 우세…4개 지역 경합

이선민 기자 | 2018-06-13 18:58
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아이가 엄마의 투표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6.13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4동 주민센터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한 아이가 엄마의 투표를 지켜보고 있다. ⓒ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방송3사 오후 6시 예측조사…현직교육감 출마 12곳 중 11곳 예상 1위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종료된 13일 오후 6시 방송3사의 출구조사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교육감 선거 중 13지역에서 진보 교육감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선이 예상되는 지역과 후보자는 서울시 조희연 후보, 부산시 김석준 후보, 인천시 도성훈 후보, 울산시 노옥희 후보, 세종시 최교진 후보, 경기도 이재정 후보, 강원도 민병희 후보, 충북도 김병우 후보, 충남도 김지철 후보, 전북도 김승환 후보, 전남도 장석웅 후보, 경남도 박종훈 후보, 제주도 이석문 후보 등 13곳이다.

그런가하면 대구시 교육감 선거에서는 강은희 후보와 김사열 후보가 각각 39.8%, 38.7%로, 경북도 교육감 선거에서는 임종식 후보와 안상섭 후보가 각각 30.9%, 26.7%로 각각 경합중이다.

대전시 교육감 선거는 예상득표율 51.6%의 설동호 후보가 48.4%의 성광진 후보와 경합 중이다.

광주시 교육감 선거의 경우 현직교육감이 출마한 지역 중 유일한 경합지역이다. 예상득표율 38.3%의 이정선 후보가 예상득표율 35.4%의 현직 장휘국 후보와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한편, 12곳에서 출마한 현직 교육감 중 광주를 제외한 11곳의 후보는 예상득표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데일리안 = 이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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