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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애 "전종환, 결혼할 거란 느낌 왔다"

이한철 기자 | 2018-06-12 16:44
문지애가 남편 전종환을 언급하며 "결혼할 사람은 느낌이 온다"고 말했다. ⓒ MBC문지애가 남편 전종환을 언급하며 "결혼할 사람은 느낌이 온다"고 말했다. ⓒ MBC

문지애 전 아나운서가 남편 전종환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2일 MBC FM4U '2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문지애가 출연했다.

문지애는 "결혼할 사람은 만나면 느낌이 온다"면서 지금의 남편인 전종환 아나운서를 만났을 때도 "결혼할거라는 느낌이 왔다"고 말했다.

전종환의 성격과 외모 중 어떤 면이 좋았냐는 질문에는 "외모는 매일 보면 특별한 줄 모르는데 이야기를 많이 하다 보니까 결혼하면 이분에게 가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남편의 매력은 다정한데 세다"는 점이라고 털어놨다. 문지애는 "제가 막 갈 때는 달래주다가도 도를 넘으면 (전 아나운서가) 차가운 모습을 보이면서 제가 깨갱한다"고 남편에게 의지하는 이유를 밝혔다.

한편,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는 매일 낮 2시부터 4시 사이에 MBC FM4U (91.9MHz)을 통해 방송된다. 또 프로그램 홈페이지와 MBC Mini앱에서도 들을 수 있다.[데일리안 = 이한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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