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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 맥심 이아윤 “란제리 모델 획 긋고 싶다”

스팟뉴스팀 | 2018-06-07 00:52
미스 맥심 이아윤. ⓒ 맥심미스 맥심 이아윤. ⓒ 맥심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16이 결정됐다.

많은 화제 속에 진행 중인 2018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예년과는 달리 TOP24로 시작, 1라운드부터 치열한 투표 경쟁이 벌어졌다. 24강에서 16강을 가리는 투표(1라운드 투표)에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이는 현재 커피숍을 운영하며 프리랜서 모델로도 활동 중인 이아윤이다.

"청순하면서 귀엽고 우아하면서 섹시한 것이 자신의 매력"이라는 그녀는 화보 촬영장에서 스스로 그 말을 증명해 현장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이아윤은 "최종 우승을 하고 싶다"며 "매일 매일 더 섹시해지는 미스맥심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2018년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16 진출자는 이아윤, 수아, 박청아, 신이지, 보라, 안소영, 김태정, 김주연, 김사랑, 장유림, 한수희, 이희진, 정사랑, 양긍정, 주은, 안숙영이다.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매년 열리는 남성 잡지 맥심(MAXIM KOREA)에서 모델 데뷔의 기회를 잡는 콘테스트다. 온라인 예선 통과 시 맥심 한국판 정규 월호 화보 촬영을 할 수 있으며 우승 시 2018년 맥심 정규 월호 표지 모델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미스맥심 콘테스트 TOP16의 새로운 화보와 영상은 맥심 매거진 6월호, 7월호와 맥심 유튜브, 네이버 TV, 곰TV에서 확인할 수 있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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