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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가, 봄 웨딩 시즌 맞아 인테리어 특가전 '풍성'

김유연 기자 | 2018-05-26 06:00
ⓒ타임스퉤어ⓒ타임스퉤어

결혼, 이사 등이 많은 봄 시즌을 맞아 유통업계가 다양한 인테리어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유행을 타지 않는 모던한 디자인부터 화사한 봄처럼 기분 좋아지는 가구들로 소비자들의 지갑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백화점 전점에서 ‘홈 인테리어’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홈퍼니싱 페어'는 총 600억원 물량, 1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해 인기 인테리어 상품을 최대 60% 할인 판매하는 행사다. 다이슨 공기청정기를 69만 8000원, 쿠진아트 와플 메이커를 6만 9000원, 오씸 안마의자를 198만 원에 판매한다.

또한 롯데백화점은 또 '당신의 공간에 감성을 채워드립니다'를 테마로 박홍근 홈 패션, 닥스, 레노마 등의 가전·가구 브랜드와 협업해 고객의 침실 공간을 직접 꾸며주는 '홈 패션 클리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고양스타필드 한샘인테리어의 가정의 달 행사 역시 아직 끝나지 않았다. 5월 중순부터 새로운 한샘 가구, 인테리어 만의 이벤트를 만나 볼 수 있다. 고양시 화정, 백석, 삼송, 원당과 일산 등 인근 신도시 입주 신혼부부들을 위한 인테리어 제안을 위해 한샘 고양 스타필드에서 인테리어 가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오프라인 고객에게 한샘 제품을 최대 40% 할인하는 동시에 방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가구 할인 안내뿐 아니라, 생활용품 할인과 트렌디한 인테리어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타임스퀘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인테리어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올해 22주년을 맞은 모던하우스는 토브 전신 거울을 15만9000원에, 키토스 커플 소파를 35만9000원에, 카라 오크 TV장을 29만9000원에 판매한다.

코즈니에서는 기존 48만원 육각사이드 테이블 3세트를 28만원에, 88만원이던 3만 유리 선반장을 39만원에, 68만원이던 모던 글램 아크릴 3단 책장을 34만원에 제공한다. 42만 원이던 티볼리 2인 소파 다크 블루 컬러는 28만원에 만나 볼 수 있다.무인양품은 오는 6월 6일까지 MUJI passport 회원을 대상으로 1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타임스퀘어 관계자는 "봄을 맞아 고객님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줄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준비했다"며 "보다 좋은 품질과 디자인의 가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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