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1> 방탄소년단 컴백 기자회견 방탄소년단(RM·슈가·제이홉·진·지민·뷔·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소감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RM은 "이번에 받는 상이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지민은 "어디를 가든 팬클럽 '아미'가 환호해줬다. 아미는 가장 열정적이고, 솔직한 팬들이다. 팬들이 자랑스럽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팬들의 떼창을 본 소감을 묻자 뷔는 "컴백 무대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었다"며 "멋진 곳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국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서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는 데다 신곡 무대를 선보이게 돼 감격스러웠다. 우리 노래를 한글로 한 글자, 한 글자로 따라불러 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빌보드 순위에 대해선 슈가는 "설렘 반, 걱정 반"이라며 "1위를 하면 좋겠지만 순위에 연연하지 않으려 한다"고 털어놨다.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는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선보인 학교 3부작, '화양연화'의 청춘 2부작, 유혹을 주제로 했던 '윙스'와 '외전'에 이은 새로운 시리즈다. LOVE YOURSELF 起 'Wonder' 영상과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이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했다면, 이번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은 이별을 마주한 소년들의 아픔을 담아냈다.인트로 곡 'Intro: Singularity'를 비롯해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Airplane pt.2', 'Anpanman' 등 총 11개 트랙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엠넷 'BTS COMEBACK SHOW'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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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빌보드 두 번째 수상, 의미 고민했다"

부수정 기자 | 2018-05-24 11:51
방탄소년단(RM·슈가·제이홉·진·지민·뷔·정국)이 방탄소년단(RM·슈가·제이홉·진·지민·뷔·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소감을 털어놨다.ⓒ데일리안 류영주 기자

방탄소년단 컴백 기자회견

방탄소년단(RM·슈가·제이홉·진·지민·뷔·정국)이 '2018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받은 소감을 털어놨다.

24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세 번째 정규 앨범 LOVE YOURSELF 轉 'Tear' 컴백 기자간담회에서 RM은 "이번에 받는 상이 어떤 의미인지 고민하고 감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지민은 "어디를 가든 팬클럽 '아미'가 환호해줬다. 아미는 가장 열정적이고, 솔직한 팬들이다. 팬들이 자랑스럽다"며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팬들의 떼창을 본 소감을 묻자 뷔는 "컴백 무대를 선보이게 돼 영광이었다"며 "멋진 곳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어 감사했다"고 말했다.

정국은 "빌보드 뮤직 어워드 무대에 서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는 데다 신곡 무대를 선보이게 돼 감격스러웠다. 우리 노래를 한글로 한 글자, 한 글자로 따라불러 주셔서 큰 힘을 얻었다"고 설명했다.

빌보드 순위에 대해선 슈가는 "설렘 반, 걱정 반"이라며 "1위를 하면 좋겠지만 순위에 연연하지 않으려 한다"고 털어놨다.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는 방탄소년단이 그동안 선보인 학교 3부작, '화양연화'의 청춘 2부작, 유혹을 주제로 했던 '윙스'와 '외전'에 이은 새로운 시리즈다.

LOVE YOURSELF 起 'Wonder' 영상과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이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했다면, 이번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은 이별을 마주한 소년들의 아픔을 담아냈다.인트로 곡 'Intro: Singularity'를 비롯해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 'Airplane pt.2', 'Anpanman' 등 총 11개 트랙이 담겼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엠넷 'BTS COMEBACK SHOW'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데일리안 = 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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