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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7씽큐 출시...최대 103만원 할인

이호연 기자 | 2018-05-17 10:53
KT의 모델들이 광화문 KT스퀘어에서 18일 출시하는 ‘G7 씽큐’를 홍보하고 있다. ⓒ KTKT의 모델들이 광화문 KT스퀘어에서 18일 출시하는 ‘G7 씽큐’를 홍보하고 있다. ⓒ KT

KT매장 및 온라인 KT샵에서 판매 시작
6월 30일까지 개통자에 전용 악세서리 패키지 등 혜택


KT는 18일부터 전국 KT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인 KT샵에서 LG전자 플래그십 모델 ‘G7씽큐(ThinQ)’ 판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G7씽큐는 6.1인치 디스플레이에 메모리는 4GB, 64GB, 색상은 뉴모로칸 블루, 뉴오로라 블랙, 라즈베리로즈 총 3가지이며 출고가는 89만8700원이다. G7+씽큐는 동일한 디스플레이에 메모리는 6GB, 128GB로 뉴모로칸 블루 색상 1종으로 출고가는 97만6800원이다.

G7 씽큐를 구매하고 6월 30일까지 개통한 고객에게는 LG페이 1000원 결제 조건으로 전용 악세서리 패키지 4종(프리미엄 액세서리팩, 라인프렌즈팩, 넥슨 카이저팩, BTS팩) 중 1가지를 제공한다. 또 15만원 상당의 넥슨카이저 게임 아이템, LG전자 건강관리 가전 렌탈 5종의 혜택이 제공 된다.

KT는 G7 씽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페이지(http://bit.ly/KT_G7ThinQ)에서 ‘저택기담-잃어버린 G7씽큐를 찾아라’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상을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계정에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27일까지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쇼를 매일 17명에게 증정한다.

KT 고객은 ‘카드 더블할인 플랜’으로 단말 대금과 통신 요금 납부를 각각 다른 제휴카드에서 할인 받아 보다 경제적으로 G7 씽큐를 구매 이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와 ‘슈퍼할부 신한카드’로 구매하면 2년 간 단말과 통신 요금(통신비 자동이체 시)에서 각각 최대 48만원씩, 총 9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여기에 18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가입자는 LG G7 씽큐 한정 캐시백 7만원(슈퍼할부 신한카드 장기할부 5만원 이상 수납 후, 익월 LG페이로 30만원 이상 사용 시)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03만원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는 설명이다.

G7 씽큐 출시와 함께 선보이는 제휴할인 카드 ‘KT 프리미엄 슈퍼DC 현대카드’는 월 30만원 사용 시 1만7000원 할인으로 업계 최대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도 반값으로 사용할 수 있다. ‘데이터선택 87.8’ 요금은 ‘프리미엄 가족결합’으로 25% 할인(KT 인터넷과 모바일 65.8 요금제 2회선 이상 결합 시 2번째 회선부터)과 선택약정 25% 할인을 더해 최대 50% 할인으로 월 4만3890원에 이용할 수 있다.

KT Device본부장 이현석 상무는 " KT만의 특별한 혜택을 통해 G시리즈의 최고 단말인 G7씽큐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데일리안 = 이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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