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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식감 살린 '미역귀미역' 출시

김유연 기자 | 2018-05-15 09:37
ⓒ대상ⓒ대상

대상 청정원은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맛이 살아있는 ‘미역귀미역’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미역귀는 미역 뿌리 바로 윗부분의 씨앗주머니로, 바다의 영양과 맛을 가득 담은 자연식품이다. 그동안 미역의 부산물로 여겨져 식재료로 잘 활용하지 않았으나, 최근 신진대사와 해독작용에 도움을 주는 후코이단, 알긴산 등을 비롯해 각종 미네랄, 식이섬유 등이 풍부한 건강식 재료로 알려지며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상 청정원 ‘미역귀미역’은 전남 고흥군 청정해역에서 자란 미역잎과 미역귀를 정성껏 손질해 함께 담아낸 제품이다. 미역귀 고유의 바다 향을 거부감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소비자 조사를 통해 가장 맛있는 8:2(미역잎 80%, 미역귀 20%) 비율로 섞어 담았다. ‘미역귀미역’을 활용해 요리하면 고흥산 미역 특유의 부드럽고 야들야들한 식감과 미역귀에서 우러나는 깊고 진한 국물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다.

1회 사용시 4~5인분 요리가 가능한 20g으로 소포장 출시해 사용과 보관, 취식이 편리하다.

수산물이력제를 도입해 원료부터 제품까지 철저한 이력 관리로 더욱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해양수산부가 운영하는 수산물이력제는 어장에서 식탁에 이르기까지 수산물의 이력정보를 기록, 관리해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산물을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제도다. ‘미역귀미역’에 부착돼있는 식별번호를 통해, 제품 생산업체 및 과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다.

‘미역귀미역’은 20g에 1350원, 80g(20g 4개입)에 4990원이며, 홈플러스 등 가까운 할인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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