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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태제과, 레모네이드보다 진한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 출시

김유연 기자 | 2018-05-15 09:30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해태제과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해태제과

해태제과는 아이스크림 ‘탱크보이 시칠리아 레몬’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상온에서 살짝 녹이면 레몬 음료로 변신해 아이스크림과 레모네이드 두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시칠리아 레몬은 지중해의 온화한 기온과 해풍을 받으며 자라 뛰어난 품질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이 제품은 시중의 레모네이드와 비슷한 함량(1%)이지만 맛과 향이 진하다.

해태제과 관계자는 "실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레모네이드 음료보다 더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음료 상태일 경우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흡사했다"고 설명했다.
[데일리안 = 김유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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